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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습기간 7일차에 원하던 기업 최종면접이 잡혔습니다. 어떻게 핑계를 대야할까요??
별빛창고안녕하세요 선배님들 2년의 공백기 끝에 중소기업에 합격해 3일차 다니고 있습니다. 커리어 확장성이 떨어지지만 이게 어디냐 해서 열심히 다니려고 했습니다 근데 원하던 중견기업 최종 면접이 4일 뒤 잡혔습니다. 면접일정은 조절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회사는 인사팀이 없는 회사입니다 타지역이라 하루를 통으로 비워야 하는데 어떻게 핑계를 대야 할지 고민입니다ㅜㅜ
2026.03.28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솔직히 “개인 사정으로 하루 연차(또는 외출)” 요청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3일차라 부담되면 병원 진료·가족 일정 정도로 간단히 말하고, 세부 설명은 피하세요. 신뢰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최소한만 공유하는 게 중요합니다. 합격 후 이직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니 너무 죄책감 가질 필요 없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상황에서는 핑계를 어떻게 대느냐보다 리스크 없이 깔끔하게 다녀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는 개인 사유로 하루 연차 혹은 휴가 요청하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입사 초기라 부담되실 수 있지만, 오히려 애매한 거짓말보다 개인 일정이라고 명확하게 말하는 것이 신뢰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집안 일정이나 개인적인 중요한 용무가 있어 하루 자리를 비워야 한다고 간단하게 전달하시면 됩니다. 굳이 면접이라고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초기 회사일수록 투명함과 태도가 더 중요하게 보이기 때문에, 이유를 길게 꾸미는 것보다 짧고 단정하게 말씀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이미 합격한 회사에 대한 예의도 지키면서 동시에 더 좋은 기회를 잡는 것입니다. 커리어는 결국 본인이 책임지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기회는 충분히 잡으셔도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상황이면 솔직함보다 무리 없는 사유로 양해를 구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개인 일정(가족 관련/건강 검진 등)으로 하루 연차 사용이 필요하다”고 간단히 말씀드리고, 업무 인수인계와 복귀 후 보완 의지를 함께 전달하세요. 입사 초기라 부담되겠지만 커리어 선택이 더 중요하니 깔끔하게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정말 가고 싶은 곳이라면. 본인이 아프다고 하든. 가족이 아프다고 하든, 먼 지역에 장례식에 참석을 해야 한다고 하든. 어떤 핑계를 말하더라도 월차를 땡겨 사용을 해서라도 빠지셔야 겠네요. 그리고, 그렇게 핑계를 대고 면접을 보러 가시겠지만, 직장 상사들과 팀원들 모두 직접적으로 물어보지는 않겠지만, 면접 보러갈 것이라는 거 어느정도 짐작은 할 겁니다.즉, 좋게 보지 않을수도 있다는 거 그것도 어느정도 감수는 하셔야만 할 겁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상황에서는 솔직하면서도 최소한으로 말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개인 일정으로 하루 연차나 외부 일정이 있어 자리를 비워야 한다고만 전달하시면 충분합니다. 굳이 면접이라고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수습 초기라 부담은 있지만 하루 자리를 비운다고 문제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할 일을 정리해두고 책임감 있게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복잡한 핑계보다 간단하고 자연스럽게 말씀드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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